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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다자동차유리다온다자동차유리, 전국 가맹점 맴버십 가입 서비스 실시

다온다자동차유리, 전국 가맹점 맴버십 가입 서비스 실시

2020.0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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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뉴스 = 박세창 | 국내 최초로 자동차유리수리 및 교체 서비스를 프랜차이즈로 운영하는 다온다자동차유리가 멤버쉽 서비스를 론칭했다.

1년이 넘는 개발기간과 3개월의 테스트 기간을 마치고 출시된 멤버쉽 시스템은 QR코드 시스템 기반으로 웹과 앱으로 개발됐다. 멤버쉽은 다온다자동차유리 전국 가맹점에서 시공만 받아도 자동으로 가입되는 시스템이다.

차량에 대한 시공이력이 전산화 돼 멤버쉽에 가입 된 차량은 주행 중 전면유리 파손 시 전국의 모든 시공점을 통해 수리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무상 수리 서비스가 제공되며 파손이 너무 심한 상태로 수리가 불가능 할 경우 유리교체 지원금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다온다자동차유리 본사 마케팅 관계자 “전국적으로 연간 2만대 이상의 차량을 복원과 교체 시공하고 있다. 멤버쉽 시스템 출시로 원활한 전산화와 회원 가입을 통해 복원 1회 무상제공(리페어 플러스)와 교체지원금까지 기간 제한 없이 혜택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다온다자동차유리는 유리복원 공식 홍보영상을 출시했다. 상업적인 프랜차이즈의 성격과는 다른 공익성 기반의 내용을 강조했다. 전면유리에 파손이 생기면 유리복원의 인식성이 떨어져 교체부터 받거나 교체비용이 고가이기에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홍보영상은 운전자의 안전 뿐만 아니라 동승자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대형사고를 유발시키는 유리파손면에 대한 복원과 교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가능하다.

출처 : 라이센스뉴스(https://www.l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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