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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다자동차유리다온다자동차유리, 헨켈코리아와 자동차 유리 정비 교육 위한 MOU체결

다온다자동차유리, 헨켈코리아와 자동차 유리 정비 교육 위한 MOU체결

2024.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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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다자동차유리가 헨켈코리아 비에스지코리아와 다자간 MOU를 지난 28일 2시, 헨켈코리아 가산 자동차 유지보수 기술교육센터에서 체결했다.

헨켈은 1876년에 설립, 1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 접착제 사업부, 뷰티케어, 생활용품 사업을 기반으로 125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직원수 53,000명을 보유한 글로벌 상위포지션의 리더다.

다온다자동차유리는 자동차 유리복원과 교체를 서비스하는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로 국내에선 유일하게 업계 최초로 유리수리 및 교체 기술 표준과 윤리기본 규정 제정을 통해 자격인증 제도를 운용하고 있으며 전국에 22개 인증가맹점, 35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 중이며 해외 유리수리 기업 Deltakits, GlassWeld, NWRD(국제유리수리협회) 등의 해외 자격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MOU는 헨켈코리아의 다온다자동차유리에 대한 인증된 기술자 대상 교육 제공 및 실런트 제품의 공급, 마케팅 지원협약, 비에스지코리아의 다온다자동차유리 전국매장의 원활한 실런트 유통을 위해 체결되었다.

MOU의 핵심 협약내용은 전면유리 교체 시 필요한 헨켈 접착 실런트의 올바른 메뉴얼 교육이라고 전했다.

전면유리 교체 시 접착 실런트의 제품 성능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마찬가지로 접착 실런트의 특성에 맞는 제조사가 제공하는 메뉴얼 교육이 뒷받침돼야 완벽한 전면유리 교체가 시행된다.

자율주행기술이 발전됨에 따라 전면유리 교체의 중요성과 실런트의 성능은 더욱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사람의 수동적인 판단보다 AI알고리즘과 센서의 고감도 성능에 의존하는 만큼 차량강도의 45~60%를 담당하는 전면유리의 확실한 접착과 최상의 컨디션은 자율주행의 전제조건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다온다자동차유리 이재천 대표는 “자율주행 기술로 전면유리 교체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단순히 접착 실런트만 최상위 제품을 쓴다고 차량 안전이 보장되진 않는다”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테크니션의 실력도 중요 하지만 이전에 해왔던 작업방식이 아닌 제조사의 매뉴얼 대로 유리를 부착하기 위한 전처리 과정을 제조사의 가이드에 맞춘 메뉴얼 작업방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MOU를 통해 다온다자동차유리는 국내 유리수리 및 교체 전문점으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인증된 전문 테크니션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기대하며 국내 전면유리 교체 서비스의 질적인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 헨켈코리아 자동차 유지보수 사업부 김문수 이사는 “미국과 유럽만 봐도 유리수리 및 교체 서비스가 전문화되고 프랜차이즈화 돼 있다. 해외에 비해 소비자의 안전과도 직결 된 전면유리 분야가 국내에선 미약한게 안타깝다”며 “자동차 유지보수 실란트 비즈니스에 있어서 국내에서 다온다자동차유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제품과 교육, 마케팅을 지원하고 국내 유리 정비사업에 선한 영향력을 갖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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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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