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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다자동차유리DB자동차보험손해사정, 다온다자동차유리와 MOU

DB자동차보험손해사정, 다온다자동차유리와 MOU

202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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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김명일 기자] DB자동차보험손해사정이 다온다자동차유리와 올바른 정비문화 정착 및 소비자의 차유리 교체 및 복원 선택권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8일 서울 초동에 위치한 DB손해보험 사옥 11층에서 체결했다.

협약은 사고 차량의 전면유리 수리 시 복원이 가능한 경우 복원을, 복원불가시 교체를 진행하는 ‘선복원 후교체’의 선택권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자동차 전면유리 복원은 북미와 유럽에선 대중화 된 수리방식으로 35㎝미만의 크랙은 복원부터 시행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이 대중화 돼 있다. 하지만 국내 유리복원에 대한 저조한 인식으로 보험업계 관계자들 조차 복원가능 유형과 범위에 대한 기준을 잘 모르고 손해사정 업무시 교체를 권해온 것이 대중화돼 있다.

양사가 체결한 주요 협력사항은 △고품질의 신속한 수리 △과잉·확대 수리 방지 △투명한 수리비 청구 등 손해사정사와 기술자의 무조건적 교체 강요 방지 등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합리적 선택’을, 손해사정사는 ‘보험비 인상방지’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경학 DB자동차보험손해사정 이사는 “그간 자세히 몰랐던 유리복원의 수리가능 범위가 35㎝까지라는 것을 알게되고, 양사의 테스트 기간동안 교체하지 않고 수리를 진행한 사례가 매우 많음에 놀랐다”며 “유리복원에 대한 인식재고와 저변확대는 합리성과 친환경성 모두 잡을 수 있는 필수과제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재천 다온다자동차유리 대표는 “유리복원은 교체 공임비의 1/4수준으로 매우 경제적이며 전면유리는 유럽공장의 가스에너지 공급의 어려움으로 품귀현상과 ADAS(지능형 운전자보조시스템)기술로 고가로 가고 있다. 교체부터 강요받는 소비시장의 올바른 선도를 복원으로 바로 잡겠다”고 전했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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